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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 퀘스트 아카이브 매니저 통해 이메일 관리 비용 절감 2011.05.16

이메일 관리 편의성 및 보안성 향상


[보안뉴스 김태형] 물리, 가상, 클라우드를 포함 전체 IT 환경 관리를 단순화 해주는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이사 우미영)는 국내 석유화학 업계 1위 기업인 호남석유화학주식회사(대표 정범식)가 ‘퀘스트 아카이브 매니저(Quest Archive Manager)’를 도입, 이메일을 안전하게 보존하면서 저장 공간은 75% 절감하여, 관리 효율성을 대폭 향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달부터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의 정보통신 수단 등 전산장비 이용 관련 내부통제 모범 규준’이 전격 시행되며 이메일 아카이빙과 문서보안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일찍이 회사 자산으로서 이메일의 효과적인 관리에 주목, Archive Manager 를 통해 익스체인지 서버의 이메일 아카이빙 시스템을 구축했다.

호남석유화학은 1800여 직원 및 임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을 아카이빙 체계를 갖추어 관리함으로써 실시간 백업 및 복구는 물론 디지털 증거자료로서 기록 관리, 법규 준수, 소송 대비 등 컴플라이언스 이슈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자동적으로 안전하게 메일이 보관됨에 따라 직원들은 따로 메일을 관리할 필요가 없으며 실수로 메일을 삭제하거나 찾지 못한 경우에도 쉽게 복구하고 검색할 수 있다.

또한 Archive Manager 는 유통되는 모든 메일을 아카이브 저장소에 보존하는 저널 아카이빙과 오래된 메일을 이동하는 메일박스 아카이빙을 하나의 제품에서 모두 지원한다. 이러한 저널 아카이빙과 메일박스 아카이빙 기능의 싱글 인스턴스 지원 및 압축 저장을 통해 실제 스토리지를 75% 절감하고 메일 서버 성능은 약 2~3배 향상되었다. 이로써 디스크 투자비 및 서버 확장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되어 6개월 만에 투자회수(ROI)를 이루어 낸 효과를 보았다.

호남석유화학의 정보전략팀 담당자는 “유통되는 모든 메일을 저장소에 효과적으로 압축 저장함으로써 회사의 중요한 자산인 메일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2010년 ‘정보보호대상’ 특별상을 수상, 정보보호를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인정받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며 “또한 아카이빙을 통해 저장 용량을 크게 줄임으로써 증가하는 메일 사용량과 첨부파일로 인한 디스크 용량 부담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대표이사는 “이메일은 비즈니스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기업의 정보 자산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며 “기업들은 이메일 아카이빙을 통한 정보의 관리와 활용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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