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포인트, 새주소전환 및 주소정제 솔루션 사업 시작 | 2011.05.17 |
이스턴테크놀러지와 ‘eCAM-ProⅡ’ 총판 파트너 체결
[보안뉴스 김정완] 유니포인트(대표 안국필)는 2012년 새주소(도로명주소) 체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이스턴테크놀러지(대표 양창호)와 새 주소전환 및 주소정제 솔루션인 ‘eCAM-ProⅡ’에 대해 총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이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새주소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생활 선진화를 위해 현행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전환하고 국민 개개인의 주소에 대해 올해 7월까지 확정, 전국 동시 고시해 2012년 1월 1일부터 사용한다. 새 주소가 본격 도입될 경우 길 찾기가 편리하고, 응급 구조기관의 현장 대응력 향상, 물류혁신 및 유비쿼터스 등으로 사회경제적 비용이 대폭 줄어들게 되어 국가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새주소 체계 전면 시행됨에 따라 기존 고객주소DB 변경, 새주소 입력시스템 구축이 기업들의 당면과제로 떠올랐다. 주소 전환 및 정제 솔루션 부분에 대한 시장은 이스턴테크놀러지의 ‘eCAM-PROII’와 수지원넷소프트의 ‘ZipiT’가 크게 양분하고 있다. 두 업체는 이 분야에서 오랜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시장을 리더하고 있다. 특히 이스턴테크놀러지의 ‘eCAM-ProⅡ’는 독자 설계된 국내 순수기술의 주소정제엔진으로 국내 최고의 데이터 정제 신뢰도, 외부 데이터와의 연동 용이성, 다양한 고객IT환경을 지원하며, 시스템의 유연한 확장성이 특장점으로 꼽히는 솔루션이다. ‘eCAM-ProⅡ’는 다양하고 예외적인 고객데이터 처리를 위한 최적화된 정제 알고리즘으로 국내 최고의 데이터 세분화, 표준화, 새주소 전환 및 용이한 외부 데이터 매핑을 제공한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처리 및 모니터링을 통한 장애지원 뿐만 아니라, 업무 목적별 분리구축, 정제기능 등 고객사의 특성 및 업무에 부합하는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지원을 통해 유연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한 것이 eCAM-ProⅡ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신한 지주 계열은 새 주소 전환 솔루션으로 ‘eCAM-ProⅡ’를 선정하여 현재 새주소 변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와 관련 안국필 유니포인트 사장은 “이스턴테크놀러지와의 총판 파트너 제휴를 통해 새 주소 체계 도입이라는 새로운 이슈에 고객들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포인트는 오랜 금융/서비스 전산 시스템 구축 경험과 기업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을 토대로 이번 eCAM-ProII의 총판 파트너를 획득, 기존 고객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으로 고객 서비스를 확장할 뿐 아니라 새로운 고객들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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