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정보기술, 기업신용등급 전년 대비 상승 | 2011.05.19 |
신용등급 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로부터 B+ 기업신용등급 받아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안 전문업체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기업 신용평가등급(CLIP등급)이 한 단계 상향 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어울림정보기술 측은 지난 4일, 신용등급 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해 기업신용등급 B+를 받았으며, 이것은 단기적인 상거래 신뢰도가 안정되었다는 평가로 정의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대표는 “기업신용등급 B+는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하고 “향후 회사의 대외신임도 상승으로 회사 경쟁력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올 초 계획했던 것보다 매출도 성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회사의 신용도 향상을 통하여 중견 기업으로서 한 단계 발돋움하는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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