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ISAC, 증권 HTS 해킹 대비 철저 | 2011.05.20 |
잇단 금융 계기로 보안 위험성 파악해 종합대책 마련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권 해킹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증권분야 ISAC를 운영하고 있는 코스콤(대표이사 우주하)은 통합보안관제시스템으로 증권시장 시스템이 안전하게 운용되고 있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해킹의 가능성은 없다면서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코스콤이 운용중인 통합보안관제시스템(금융ISAC)은 70여개 증권분야 금융회사의 사이버트레이딩 구간(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DDoS 대응시스템 등)에 대해 사이버 위협을 365일 24시간 감시, 탐지 및 분석하여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스콤 측은, 최근 금융기관에 대한 연이은 금융전산망 보안 침해사고를 계기로 맡고 있는 전 분야의 보안 위험성에 대한 보안실태점검과 종합대책을 마련해 중단 없는 자본시장 IT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원장시스템과 시장시스템, 정보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은 해킹 등 사이버 침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자본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실제로, 지난 30여 년간 HTS(Home Trading System) 등 증권 주요시스템에 대한 외부 침해사례는 전혀 없었으며, 향후에도 이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여 무사고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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