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TV] 특허청 보안UCC 경연대회, 최우수상 정보통신심사국 ‘어머나’ 2011.05.20

 

 

특허청, 보안 인식제고·생활화 위해 보안UCC 경연대회 개최


[보안뉴스 장성협] 특허청은 오늘 지식재산 강국에 걸맞는 보안정책의 구현과 첨단산업기술보호와 심사, 그리고 관리하는 기관으로서의 보안수준 향상을 위해 ┖보안UCC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보안UCC 경연대회는 지난 2008년 1회를 시작으로 2009년 2회, 올해 3회째 이어 오는 특허청만의 독특한 보안활동으로써 특허청 전 직원이 보안UCC를 손수 제작해봄으로써 보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안생활화의 붐 조성에 기여한다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김영민 특허청 차장이 심사위원장을, 국정원 전·현직 간부 및 보안관련 언론매체 임원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공정한 심사아래 특허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경연대회 결과 최우수상에는 정보통신심사국, 우수상에는 전기전자심사국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그리고 장려상에는 화학생명공학심사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보안UCC 경연대회에서 가장 중점을 둔 사항은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청의 역할을 대변할 수 있는 보안활동사항, 지재권 중심의 기술획득전략에 부응하는 보안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사항, 그리고  상생활 속에서 보안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보안활동 사항 등이다.


한편 이날 경연대회는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여 보안생활화의 ‘붐’을 조성할 수 있는 보안활동과 보안환경 변화 및 보안에 대한 인식을 전환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허청은 오늘 경연대회 출품작으로 동영상 UCC, 주제는 특허청 보안활동에 입각하여 자유롭게 선정하도록 했다.

 

<본 영상의 저작권은 특허청에 있습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