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북미 보안시장 석권에는 관심없어” | 2006.06.13 |
MS사는 구글의 데스크탑 S/W분야 추격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분야를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MS측은 “┖Antigen┖은 Exchange, SMTP, 스팸매니져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6월 초부터 시판중에 있다”고 밝혔다. Redherring.com은 “MS사의 이번 제품출시는 사업 영역을 다각화해 경쟁자들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며 “MS사의 안티젠은 특히 소포스, 카스퍼스키랩 등 보안전문 기업의 스캐닝 엔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22.21 달러로 판매가를 0.29달러 낮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MS사는 보안분야 사업강화를 위해 지난해 Sybari사를 인수 합병했으며, 이메일 보안제품 출시를 통해 기업의 익스체인지 메일서버와 안티제의 통합운영을 기대하고 있다. Redherring.com은 MS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안시장은 이미 성숙한 시장으로 특히 북미시장에서 보안제품의 새로운 시장진출을 기대하기란 어려우며 따라서 보안기업으로서의 명성에는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자료제공: KISA 김윤정 수석연구원)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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