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주부 김자영(42세)씨는 며칠 전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자기 방의 PC가 부팅이 되지 않고 프로그램도 다 지워져서 학교에 제출할 숙제도 다 날아갔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것을 보았다.이처럼 컴퓨터 시스템의 고장 및 중요 데이터의 삭제는 일반인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그럴 때마다 포맷을 하는 등, 각종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었다.하지만 최근 이스트소프트에서 출시한 알백을 설치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PC고장으로 인한 프로그램 삭제와 데이터가 삭제되었을 때 알백 설치시에는 어떻게 복구되는지 이스트소프트 임가은 알백 기획자를 만나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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