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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허정보원, ‘2011 특허보안 세미나’ 개최 2011.05.25

‘특허보안 진단과 대책’을 주제로 지식재산권 보호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금융권 보안사고 등으로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인 지식재산권은 더욱 강력한 보안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특허보안 진단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2011 특허 보안 세미나 개최된다.

한국특허정보원은 오는 6월 7일 ‘특허보안 진단과 대책’을 주제로 아시아경제신문과 함께 2011년 특허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특허청, KAIST 사이버연구센터, 한국대학발명협회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종배 특허청 비상계획관이 ‘특허보안의 중요성과 과제’, 강창수 특허정보원 팀장은 ‘특허정보 보안의 현주소와 미래’, 이상국 안철수연구소 팀장 ‘클라우드 시대의 악성코드 진화와 정보보호 대응’, 임채호 KAIST 교수 ‘최근 보안위협과 실시간 보안관리 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강연이 끝난 후에는 전문가 지정토론도 이어질 계획이다.

·주제 : 특허보안 진단과 대책

·일시 : 2011년 6월 7일(화) 오후 3시~6시

·장소 :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 대회의실(대전시 서구 청사로 920번지)

·참석대상 : 학계, 연구소, 산업계 및 변리업계 종사자, 공무원, 일반인 등

·문의 : 한국특허정보원 정보화전략팀 02-6915-650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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