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한국, ‘보안관리 체계’ 수준부터 높여야 | 2011.05.25 |
[보안뉴스 장성협]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시큐리티 매니지먼트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다.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업무가 철저히 분리돼 역할을 분담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융합보안이 화두가 되면서 더 이상 시큐리티는 하나의 장비나 솔루션으로 해결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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