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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한국, ‘보안관리 체계’ 수준부터 높여야 2011.05.25

[보안뉴스 장성협]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시큐리티 매니지먼트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다.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업무가 철저히 분리돼 역할을 분담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융합보안이 화두가 되면서 더 이상 시큐리티는 하나의 장비나 솔루션으로 해결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로 인해 보안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시큐리티 매니지먼트  분야도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시큐리티 분야에 역사가 오래되고 체계화되어 있는 영국은 어떨까?

보안뉴스에서는 영국 포츠머스대 교수이자 Centre for Counter Fraud Studies 센터장을 맡고 있는 마크버튼 교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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