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카텔-루슨트, 기업용 데이터센터 스위칭 솔루션 출시 | 2011.05.27 |
‘옴니스위치 6900·옴니비스타 2500 버츄어 머신 매니저(VMM)’ 알카텔-루슨트의 ‘애플리케이션 플루언트 네트워크’ 비전과 작년 10월 발표된 기업용 코어 스위치인 시장의 선도적인 제품 ‘옴니스위치 10K 모듈러 LAN 섀시(OmniSwitch 10K Modular LAN Chassis, 이하 옴니스위치 10K)’를 기반으로 설계된 데이터센터 스위칭 솔루션은 혁신적인 메쉬 아키텍처 설계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가상화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확장하여 완전한 데이터센터 스위칭 패브릭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장소와 기기에 상관없이 직원들에게 IT자원과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제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멀티-사이트 데이터센터, 부서별 혹은 작업그룹별 가상화 데이터센터 및 서비스 제공업체의 제품을 통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환경 등 다양한 데이터센터 구축 모델의 범위에 걸쳐 기업은 시장 선도적인 확장성과 낮은 지연 및 저전력 소비량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관리를 통해 고비용의 클라이언트 서버 컴퓨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극대화하여 솔루션의 비즈니스 가치를 더 확장 할 수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데이터센터 스위칭 솔루션은 ‘메쉬(mesh)’와 ‘팟(pod)’ 두 가지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제공된다. 데이터센터 내의 가상화는 기업이 비용 절감과 함께 서버-투-서버 트래픽을 최적화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며 알카텔-루슨트의 ‘팟(pod)’ 아키텍처는 새로운 옴니스위치 6900(OmniSwitch 6900)를 통해 기업이 서버-투-서버 트래픽을 전달하는 코어 스위치에 대한 의존 없이도 고성능 스위치에 직접적으로 연결하게 하는 초고밀도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전달한다. 여러 사이트에 걸쳐 데이터센터 pod들을 함께 연결하는 알카텔-루슨트의 획기적인 ‘메쉬’ 아키텍쳐는 5 마이크로초(μs) 보다 적은 엔드-투-엔드 지연과 탁월한 복원력을 제공하며, 단 두 개의 코어 스위치로 14,000 서버 10기가 포트 이상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완전한 스위칭 패브릭을 제공한다. 또한 알카텔-루슨트의 데이터센터 스위칭 솔루션은 버츄어 네트워크 프로파일(virtual network profile, 이하 vNP)을 특징으로 하는데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우선 순위, 스위치 프로비저닝, QoS 및 보안 요구 사항을 포착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vNP는 패브릭 내 가상 머신의 움직임 자동화를 포함,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에 대한 역동적인 컨트롤과 원활한 네트워크 이해력을 보장한다. 이로써 기업은 효율적인 운영과 비용의 감소라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애니-투-애니(any-to-any) 10 기가비트 연결성 및 40/100 기가비트 이더넷과 파이버 채널 오버 이더넷(Fibre Channel over Ethernet, 이하 FCoE) 기능을 제공하며 SPB(Shortest Path Bridging)기술 극대화를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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