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3G 이동통신 네트워크보다 앱이나 인터넷 접속을 빠르게 하고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선랜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커피숍이나 백화점 같은 곳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무선랜을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습이 일반화 된 것이다. 하지만 무선랜의 무분별한 사용은 자칫 해커들에게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보안뉴스에서는 박해룡 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을 만나 이러한 무선랜 사용과 보안에 관한 내용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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