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베이스, 개인정보 영향평가 온라인 서비스 오픈 | 2011.05.27 |
기업의 빠르고 간편한 개인정보 영향평가 [보안뉴스 김태형] 대형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급증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업체인 시큐베이스(대표이사 이경호)는 기존의 오프라인 컨설팅 방식을 벗어난 온라인 방식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서비스(www.piaonline.co.kr)를 발표했다.
이경호 시큐베이스 대표는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아 보안성을 충족시키며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통해 여러 가지 인증제도(PIMS, ISMS, ISO27001 등)를 동시에 대비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며 “컨설팅에 필요한 소요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기존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컨설팅 대비 약 90%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큐베이스는 대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잠재적 위험(위반)요소에 대해 침해사고 발생하기 전에 사전진단을 통해 침해요인을 도출하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이 보유한 침해사고 및 법률 리스크에 대한 위험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큐베이스 이준원 전략기획실장은 “기존의 고비용, 인력의존형이며 지속관리 불가능한 오프라인 컨설팅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10분의 1의 가격에 24X 365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사례로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법 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정부시책에 부응하는 대국민 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