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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센터 대상지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 확정 2011.05.28

8억 예산으로 PC, 보안, 네트워크 등 원격근무 필요 시설 구축


[보안뉴스 김정완] 행정안전부 주도로 추진하는 2011년 공공형 스마트워크센터 대상지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최종 결정됐다.


스마트워크센터란 기존의 업무공간인 사무실의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어디서나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주거지 인접지역의 IT인프라가 완비된 원격근무용 사무실을 말한다.


2011년 스마트워크센터 구축을 위한 입지 후보지 조사에서 인천광역시에서는 인천경제청(송도), 정보산업진흥원, 구(舊) 인천대 본관의 3곳을 신청하였으며, 이중 남구 도화동에 있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대상지로 확정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보산업진흥원 17층에 230㎡규모의 사무공간이 마련되고, 8억원의 예산으로 PC, 보안, 네트워크 등 원격근무를 위한 필요한 시설을 구축하여 연말부터 운영하게 된다.


스마트워크센터의 활용이 활성화되면 근무형태의 유연화로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근로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확대되고, 업무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며, 출퇴근비용 감소와 저탄소 녹색성장실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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