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5월 28일 석촌호수 서울놀이마당에서 청소년 대상 인터넷윤리수준 진단 캠페인을 전개했다.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200여명의 학생이 인터넷윤리수준 진단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본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의 인터넷윤리수준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인터넷을 사용할 때 고쳐야할 점을 발견할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본 인터넷윤리수준 진단 캠페인은 송파구청에서 개최한 청소년 퀴즈 어울림 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KISA는 향후 지역자치단체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인터넷윤리수준 진단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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