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그리드-지앤제이, 퍼블릭클라우드 인프라사업 연합 | 2011.05.30 | |
퍼블릭클라우드 인프라사업을 위한 MOU 체결
[보안뉴스 김정완]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성춘호)는 IDC 및 호스팅 전문기업 지앤제이(대표 임유득)와 퍼블릭클라우드 인프라사업을 위한 전략적인 제휴(MOU)를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기반 인프라를 통해 퍼블릭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퍼블릭클라우드서비스인 ‘클라우드잇(Cloudit)’을 이용해 지앤제이 IDC의 다양한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게 되고 지앤제이는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잇을 활용해 고객에게 편익과 고효율, 고품질의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향후 이노그리드와 지앤제이는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해 공동마케팅등 사업영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휴는 양사가 클라우드잇을 적극 활용해 소외된 중소기업들(SMB)을 위한 맞춤서비스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중소기업들은 그 동안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한 강한 의지는 있었으나 막상 서비스에 대한 성공여부 불확실, 초기 투자비 부담 등으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망설여 왔다. 그러나 앞으로 중소기업들의 이런 고민과 부담이 사라지게 된다. 한편 이노그리드와 지앤제이의 클라우드 연합으로 중소기업들도 대기업 수준의 높은 인프라 서비스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중소기업들은 본연의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어 기회가 왔을 때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이노그리드 역시 중소기업 전용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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