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항공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안전한 운송수단인 반면 작은 사고에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많은 나라에서 사전예방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런 안전분야의 혁신을 통해 항공안전국제기준 이행율 세계 1위, 항공운송분야 11년 무사망사고 달성 등의 성과지표를 보이고 있을 만큼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임페리얼펠리스 호텔에서 국토해양부와 미국 연방항공청 공동으로 개최되는 ‘제3차 비행안전국제세미나’에 국내외 항공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주무 부처인 국토해양부 항공정책 부서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느라 분주하다.
보안뉴스에서는 김광재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을 만나 글로벌 항공안전 이슈 등에 관한 영상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