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정보기술, 작년 분기 대비 부채비율 낮아져 | 2011.05.31 |
2010년 동일 분기 대비 약 27% 감소
[보안뉴스 김정완]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2011년 1분기 부채비율이 지난 해 동일 분기와 대비해 약 27%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6일 공시한 2011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어울림정보기술의 부채비율이 46.5%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0년 동일 분기 부채비율 73.5%와 비교해 약 27%감소한 수치다. 또한 지난 해 말의 수치와 비교해도 약 13%가 감소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와 관련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대표는 “최근 회사 신용 등급도 올라가고, 영업도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것과 더불어 부채비율이 낮아졌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회사가 안정화되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며 “또한 2011년 신규 금융 차입 계획이 없기 때문에 리스크 없는 안정적 재무구조를 실현함으로써 부채비율을 30%미만으로 줄여나갈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무 부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채비율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재무제표 상 기업의 재정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이며, 자기자본금 대비 100% 이하를 이상적으로 보고 100%을 초과할 경우 재정 안정성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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