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러브 PC┖ 운동 | 2006.06.13 | ||
야간학교에 노트북, 도서 100여권 기증
< 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섬돌야학교에 방문, 노트북 PC, 도서 100여권을 기증했다. > 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야간학교에 노트북 PC를 기증하고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러브 PC’ 운동에 앞장섰다.
한국EMC의 이진일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섬돌야학을 방문해 노트북 PC 10대와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100여권을 전달하고 늦은 시간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과 교사들을 격려했다.
섬돌야학은 지난해 실습 장비 노후로 인기 강좌였던 컴퓨터 활용 수업을 중단하는 안타까움을 겪었으나, 이번 노트북 PC 기증을 계기로 정규 컴퓨터 수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섬돌야학의 신준영 교사는 “학생들이 정보화 시대에 필수인 컴퓨터 교육을 받고 싶어해도 실습 장비가 갖춰지지 않아 현실적으로 교육이 어려웠다”며, “기증받은 노트북으로 학생들이 마음껏 컴퓨터를 배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국EMC는 지난 2004년부터 사회계층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정보 속에 사랑을(Love in Inform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년소녀 가장, 불우이웃과 같은 정보화 소외 계층과 사회봉사단체, NGO, 농촌 등을 대상으로 100여대의 노트북PC 기증과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 ‘러브 PC’ 운동을 전개해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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