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유선랜은 선을 연결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고 무선랜, 즉 흔히 와이파이라 불리는 것은 선 연결 없이 무선으로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에 약 500만대의 와이파이 접속장치가 설치됐다고 한다. 이처럼 공공시설이나 일반 가정에서 조차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이 흔한 일이 됐다. 하지만 와이파이는 그 편리성만큼 보안위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그렇다면 편리한 와이파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보안뉴스에서는 박순태 한국인터넷진흥원 수석연구원을 만나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방법 등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