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2012년 매출 천억 돌파 목표 | 2011.06.01 |
2011 사업 추진 방향 및 전략 솔루션 선보여
[보안뉴스 호애진] 인포섹(대표 신수정)은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 2011 인포섹 사업 추진 방향과 개인정보보호 및 모바일 보안 관련 전략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2010년 630억 원의 매출로 45%이상의 높은 성장을 보인 인포섹은 2011년 ‘Innovation& Happiness’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8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할 계획이라 밝혔다. 아울러 2012년에는 매출 천억을 돌파해 보안서비스와 보안 솔루션, 통합·융합보안을 기반으로 국내 정보보안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보안 시장의 리더가 될 것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인포섹은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서비스 및 PIMS 대응 서비스 등의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고 관제 서비스의 안정성 및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이끌어 관련 분야 1위의 선도 기업에 걸맞는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가장 화두가 되고 있고 점차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개인정보보호와 모바일 보안관련 전문 기술을 확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자사 솔루션 개발 및 판매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통합·융합 사업의 확대로 고객의 모든 보안 이슈에 대한 통합적인 대응과 함께 기업의 성장에 맞춰 사업영역의 정비와 내실을 강화할 수 있는 경영 인프라 강화 및 주니어보드, 경영협의회 등의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통한 행복경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인포섹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이글아이 V2’와 신제품인 개인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인 ‘이글아이 for DLP’, 모바일 단말관리(MDM) 및 통합보안 솔루션인 ‘M-쉴드’를 선보이며 국내 공략 및 시장 확보에 그치지 않고 현재 일본,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포섹은 같은 날 ‘Privacy’와 ‘Mobile Enterprise’를 주제로 ‘2011 인포섹 컨퍼런스’를 개최,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의미와 최적의 준수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관점으로 제시하고 이후 전 산업에 걸쳐 비즈니스 혁신의 도구로서 이슈화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의 전략과 모바일 보안 사례 연구와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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