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A, NFC 포럼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 2011.06.02 |
스마트폰 및 각종 모바일 기기 인증의 핵심 시험서비스 모두 제공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이근협, TTA)는 NFC 포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NFC 포럼은 13.65MHz 대역 비접촉식 근접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의 표준제정과 인증을 주관하는 국제단체로, 2010년 12월부터 인증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NFC기술은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여 전자지갑, 전자태그 및 기기간 직접통신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여러 장의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 기능을 스마트폰에 담는 전자지갑 서비스의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TTA는 이번 NFC 포럼 인증시험소 지정으로 기존의 이동통신, 블루투스, 와이파이, 지그비, USB 분야와 함께 스마트폰 및 각종 모바일 기기 인증의 핵심 시험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시험소가 되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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