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윕스 특허정보DB, 데이터 인증획득 | 2011.06.03 |
윕스 특허정보DB 데이터 인증(DQC-V) 획득
[보안뉴스 오병민]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KDB, 원장 한응수)은 6월 3일 윕스(대표 이형칠)가 민간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기업 최초로 ‘윕스 특허정보DB┖ 대한 데이터 인증(DQC-V : Database Quality Certification-Valu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고시2010-33호 ‘데이터베이스품질인증제도’ 운영 지침에 따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서 구축·활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데이터 자체의 품질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데이터베이스 품질 인증기관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심사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인증을 획득한 (주)윕스는 자사의 제품인 윈텔립스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국내외 특허공보 데이터의 정확성을 위해 특허 데이터별 업무 아키텍처를 재설계하고 통합관리 체계를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특허 데이터별 오너십을 부여하여 품질요건 정의 및 관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인증심사를 주관한 이창한 실장(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실장)에 따르면, “각국 특허의 데이터 생성주기, 비표준화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 품질 확보의 어려움을 윕스의 특허공보 표준화 관리를 통해 해결함으로서 고품질 특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 지식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2007년 설립한 윕스의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값(data value)은 물론 데이터모델, 표준, 운영 규정,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작년부터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품질관리 활동을 내부 전사 조직 차원으로 확대하고 보다 전문화된 관리 방법론을 도입하여 데이터 관리체계를 고도화 하고 있다. 앞으로는 국내외 다양한 데이터 공급자로부터 생성된 원천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특허 데이터의 특성에 맞게 외부 원천 데이터와 관련한 특허법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데이터 관리 기준과 규칙을 정의하고 고품질 특허 마스터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윕스의 이형칠 대표이사는 “매년 데이터센터의 단계적 성장을 통해 고객에게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데이터 인증획득으로 객관적 심사를 통한 고품질 정보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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