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마이, 월드IPv6 데이’서 IPv6 트래픽 실시간 뷰 시연 | 2011.06.07 |
향후 IPv6상에서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지원
[보안뉴스 오병민] 아카마이(지사장 정진우)는 오는 6월 8일 ┖월드 IPv6 데이(World IPv6 Day)┖ 에서 자사의 글로벌 플랫폼에 전송된 IPv6 웹 트래픽의 실시간 데이터 뷰를 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월드 IPv6데이’에서 아카마이는 자사의 웹사이트(http://www.akamai.com)를 비롯, 전세계 30개 고객사에 IPv6 를 지원하여 아카마이의 IPv6 기술 시연을 진행한다. 아카마이는 6월 8일, 24시간 동안 IPv6의 웹 트래픽의 실시간 데이터 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월드 IPv6 데이┖는 기존 IPv4의 자원 고갈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이 비용 증가 및 제한된 온라인 기능으로 인한 장애를 겪지 않도록 업계의 신속한 IPv6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아카마이는 IPv6 전환을 위한 준비 및 계획에 적극 동참하고자 인터넷의 이용과 기술에 관한 국제적인 협조와 협력 촉진을 위해 결성된 국제단체 인터넷 소사이어티(Internet Society)에 가입하고, 그 밖의 다양한 인터넷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다. 향후 아카마이는 IPv4를 이용했던 고객들이 큰 변경사항 없이도 고성능 및 고가용성의 IPv6 딜리버리를 오리진 인프라에 적용해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들을 원활하게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헤럴드 프로콥(Harald Prokop) 아카마이 수석 엔지니어 부사장은 “IPv6의 채택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IPv6전환을 위한 사전의 신속한 계획 및 테스트는 모든 인터넷 기업들에게 중요한 준비 작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아카마이는 고객 및 네트워크 파트너들이 IPv6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카마이의 데이터 가시화 툴은 이 프로토콜의 조기 도입을 위한 대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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