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정보, 아주대의료원에 최첨단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 2011.06.07 |
아주대의료원, ‘종합의료정보시스템 2단계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
[보안뉴스 오병민] 대우정보시스템(대표이사 정성립 회장)은 아주대학교의료원에서 발주한 ‘종합 의료정보시스템구축 2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완료보고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아주대학교병원 본관 아주홀에서 개최된 완료보고회 행사에는 아주대학교의료원의 소의영 의료원장을 비롯한 아주대학교의료원 관계자들과 대우정보시스템의 정성립 대표 및 관련 임원들, 사업 수행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아주대학교의료원의 ‘세계적인 의료원으로 도약’이라는 비전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IT혁신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 3월부터 약 2년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아주대학교의료원의 의료정보화 사업관리와 안정적인 인프라를 유지하며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중심의 지능형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유비쿼터스 진료환경 구현 △임상지식지원시스템, △전자진료카드(Smart 카드)시스템 등의 선진형 의료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수행해 왔다. 한편,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종합의료정보시스템 1단계로 2007년 처방전달시스템(OCS)을 근간으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와 종합행정시스템 등을 연계한 ‘SMART 시스템’을 구축 완료한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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