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월드 엑스포]시큐리티 산업 변화 반영한 현실적 대응전략 필요 | 2011.06.08 | ||||
전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야...최첨단 서비스 전환 필요
▲‘국내외 시큐리티 산업의 전망과 성장전략’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서진석 한국시큐리티정책학회 회장 ⓒ시큐리티월드 서진석 회장은 발표를 통해 “시큐리티 산업의 변화하는 흐름을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를 비롯한 시큐리티 시스템은 아직도 전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최첨단 서비스로의 전환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이에 서 회장은 "시큐리티 산업의 변화하는 흐름을 빨리 분석해 현실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미국, EU간의 FTA는 시큐리티 시장의 적지 않은 변화를 줄 예정이다. 자본과 기술력에서 앞선 외국의 선진 업체들과 무한 경쟁이 불가피해 업계는 보다 적극적인 자구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발표를 진행한 아웃소싱타임즈 이효상 부장은 ┖창업자를 위한 국내 아웃소싱산업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아웃소싱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전망을 파악할 수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세미나 사진 2-2. ┖창업자를 위한 국내 아웃소싱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강연한 아웃소싱타임즈 이효상 부장 ⓒ시큐리티월드 이효상 부장은 일본과 국내의 실제 적용된 서비스 사례를 예를 들며 “과거에는 단순 노무에서 시작돼 왔지만 지금은 보다 전문성을 띄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구현되고 있다”며, “아웃소싱이 국가적 전략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사례 외에도 국내외 현황과 창업을 위한 TIP을 공개하며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권 준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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