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월드 엑스포]성공사례로 보는 일본 시큐리티 기업의 노하우 | 2011.06.08 | |
ALSOK 사 사례 소개, 로봇 시큐리티 통한 미래 전략
시큐리티월드 엑스포 2011의 동시개최 행사인 시큐리티 산학협력 세미나의 마지막 강연자인 조구현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이사장은 ‘시큐리티 비즈니스와 일본 경비업체의 성공사례’를 위주로 발표하며 창업자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조구현 이사장은 “SECOM 그룹은 오로지 시큐리티를 향한 전문 경영만을 추진해 오늘날까지 고속성장해 왔다”며,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미래전략에 대한 사업 확장이 그 성장배경”이라 말했다. SECOM은 사회 시스템 산업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장기플랜을 진행함으로써 성장해 왔다는 것. 이어 그는 ALSOK 사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경영이념으로 일본 내 존경받는 국민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이는 약속과 실천의 마케팅 전략으로 내적인 요소를 강조해 신뢰가 쌓인 결과”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조 이사장은 “ALSOK은 로봇 시큐리티를 통해 시큐리티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보장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핵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구현 이사장의 강연을 마지막으로 ‘시큐리티 산업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시큐리티 산학협력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는데, 이 자리에서는 시큐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언들이 쏟아져 보안과 안전에 대한 열띤 관심을 반영했다. [권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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