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림넷, 웹방화벽 능동적 탐지 차단 기술 특허 취득 | 2011.06.09 |
홈페이지 위·변조,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위협 분석·관리·차단
[보안뉴스 김정완]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최근 ‘웹방화벽의 능동적 탐지·차단을 위한 대응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웹취약점 공격에 대해 공격의 위험 수위를 토대로 단계적으로 경고, 세션 일시 차단, 또는 세션 완전차단 단계를 실시간으로 자동 수행하는 기술이다. 기존 웹방화벽의 경우 단순 탐지·차단 기능만을 수행하고 공격자에게 경고를 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지속적인 공격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 기술의 적용으로 지속적인 웹공격 시 웹방화벽의 하드웨어 자원에 막대한 부하가 전가되어 웹 방화벽 기능이 무용지물이 되는 기존 웹방화벽들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것이 엘림넷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이대영 엘림넷 웹방화벽사업팀 팀장은 “웹 해킹 피해가 늘고 있고 공격이 지능화·다양화 되고 있는데 기존의 웹방화벽의 기술로는 체계적인 웹 보안 관리에 한계가 있어서 이번 특허기술과 적용제품이 웹보안 정책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림넷은 기존 자사의 웹방화벽 ‘이네트너 와프(eNETner-WAF)’ 사용 고객에게는 특허 기술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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