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용 ‘블랙박스’ 나왔다 | 2011.06.13 |
이시웍스, 에셜론 R01 출시 [보안뉴스 오병민] 차량용 블랙박스와 같이 가정이나 일상생활에서 불시의 사고나 범죄를 기록하는 블랙박스가 등장했다. 이시웍스(대표 김재광)는 에셜론 R01은 가정용 블랙박스라는 컨셉으로 에셜론 R01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CCTV나 DVR 등을 필요로 하지만 비싼 가격과 설치 등의 애로로 구매에 소극적인 일반 가정이나 중소 상공업체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에셜론은 가정용 블랙박스에 걸맞는 기능을 제공한다. CCTV카메라와 녹화기가 별도로 필요없이 자체적으로 녹화와 시청이 가능하며 컴퓨터를 연결할 경우 720HD 와이드로 시청할 수 가 있다. 64SD카드를 지원하며 컴퓨터 연결시 웹캠을 통하여 컴퓨터의 하드용량에 따라 수 백 시간 이상을 저장할 수도 있다. 이시웍스 김재인 팀장은 “에셜론은 갈수록 흉폭화, 지능화되는 각종 범죄 대비, 일반 가정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설치로 CCTV는 물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에셜론은 환영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셜론 R01은 국내 오픈마켓과 대형몰 그리고 디시티를 통하여 판매중이고 6월 한 달간 출시기념 이벤트로 3만원 할인, 아이폰, 아이패드케이스 등 증정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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