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ware, 통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vFabric 5 출시 | 2011.06.15 |
각 가상 머신 기반의 라이선싱 방식 선보여
[보안뉴스 호애진] VM웨어 코리아(지사장 윤문석)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vFabric 5(v패브릭 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vFabric 5는 기업형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인 스프링(Spring)과 vFabric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최신 세대를 결합해 구성됐다. 이제 개발자들은 vFabric 5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의 구축·사용·운영의 3단계에 걸쳐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VM웨어는 합리적인 라이선싱 방식과 vSphere에 최적화된 플랫폼 환경, 그리고 스프링 인사이트 오퍼레이션(Spring Insight Operations)을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vFabric 5는 각 가상 머신 기반으로 라이선스가 계약되고, 그 안에서 사용되는 구성요소들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울러 전통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업계에서 요구하던 최고 사용량을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가 아니라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과도하게 설비해야 했던 비효율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했다. 즉 고객들은 vFabric 5의 합리적인 라이선스 방식으로 평균 사용량만큼만 지불하고,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가상 머신의 수량을 간단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라이선싱 제약 없이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수정을 위한 옵션을 유지할 수도 있다. 더불어 각각 라이선스 된 vFabric 가상 머신은 vFabric 제품군 내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운영할 수 있게 한다.
특히 vFabric 5는 vSphere서버 아키텍처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vFabric tc 서버(vFabric tc Server)에서 실행 가능한 새로운 EM4J(Elastic Memory for Java) 기능도 이에 해당된다. EM4J는 자바 애플리케이션 상의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가능하게 하며, vFabric 상의 자바 워크로드를 위해 더욱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서버 밀도를 실현한다. 즉 vFabric 5는 vSphere상의 더 나은 서버 밀도를 실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최적화 한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사업부분 공동 사장인 토드 닐슨(Tod Nielsen)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리소스의 소비 형태와 이러한 리소스가 어떻게 구매되는지, 어떻게 라이선스 되는지 그리고 어떤 형태로 제공되는지에 따라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며 “VM웨어는 vFabric 5을 선보이면서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향해 진보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비용과 투자수익률을 연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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