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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스, 한국예탁결제원에 시간외근무관리 솔루션 공급 2011.06.17

사전신청 승인된 초과근무자 외 사용자 PC 차단 시스템


[보안뉴스 오병민] PC 솔루션 개발업체 제이니스(대표 이재준)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시간외근무 관리 프로그램인 ‘엠·오피스’를 공급하며 현재 시범서비스 운영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엠·오피스’ 프로그램은 사전에 신청 및 승인된 시간외근무자 이외의 사용자 PC에 대한 사용을 차단하는 방식의 시간외근무 관리 전문 기업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기존 인사정보시스템과 연동하여 초과 근무 시간이나 실제 근무 시간 산정 등이 가능해 수당 관리 등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임산부의 경우 시간외근로를 사전에 제한하는 등 직원별 개별설정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이번 ‘엠·오피스’ 공급 결정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용 PC 사용시간 관리와 시간외근무 수당 관리 등을 기존의 인사 시스템과 연동한 통합 관리 시스템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간외근무 시간 관리 프로그램 ‘엠·오피스’의 개발업체인 제이니스 이재준 대표는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인건비 손실을 감소시켜주고 합리적으로 업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업무 관리 측정 시스템을 속속 도입하고 있는 추세”라며, “엠·오피스와 같은 업무 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은 직원들의 불필요한 야근을 사전에 줄일 수 있고, 정확한 근무 시간 측정을 통한 투명한 인사 시스템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인사부 윤순욱 대리는 “이번 시간외근무 관리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집중 환경 조성 등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도입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도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엠·오피스’ 프로그램은 BC카드, 기업은행, 한국증권금융, 세아상역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서비스 중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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