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시큐리티, 정보보호 교육 사업 진출 | 2011.06.18 |
12년차 정보보호 전문 기업의 노하우로 보안 전문 인재 양성
[보안뉴스 호애진] A3시큐리티(대표이사 한재호)가 정보보호 교육 사업에 진출했다. A3시큐리티는 최근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팀장을 역임한 강철규 원장이 설립해 운영하고 있던 ‘써트아카데미’를 합병해 ‘A3아카데미’로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이 학원에서는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제도’에 필요한 보안관제 인력 양성 과정부터 정보보호 컨설턴트 양성 과정, 모의 해킹 전문가 과정 등 강사진의 수급이 용이하고 그 전문성이 준비된 분야부터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며, 구직자에게는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재직자에게는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최근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정보보호 관련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해 전 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식 고취를 위한 집체 교육이나 정보보호 인증 등에 반드시 수반되는 정기 교육 등 기업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B2B 정보보호 교육 분야에도 보다 힘을 실을 예정이다. 한재호 A3시큐리티의 대표는 “그 동안 많은 고객사에서 정보보호 교육이나 보안 전문가 추천에 대한 문의가 많이 있어 왔지만, 전부 대응하기가 벅찼던 것이 사실”이라며 “쓸만한 보안 교육이나 보안 전문가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껴왔었기에 정보보호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었다”고 밝혔다. 강철규 A3시큐리티 교육사업본부장인 강철규 원장은 “지난 해부터 교육 사업을 시작했으나, 마케팅·홍보 등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현장의 경험을 풍부하게 가진 강사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A3시큐리티와 합병하게 됨으로써 이러한 부족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2013년 까지 국내 최고의 정보보호 교육기관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위해 하반기 중 고용노동부 환급 과정 지정 등에 힘쓸 생각”이라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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