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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CA “2011 itSMF & ISACA 통합 컨퍼런스” 개최 2011.06.21

국내 최대의 IT관리 및 거버넌스 기술 세미나


[보안뉴스 김태형] 비즈니스 가치를 새롭게 평가하고 나아가 미래지향적인 비즈니스 인프라를 준비하기 위한 IT서비스 관리와 IT거버넌스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에 대해 국내외 학자와 실무자들이 모여 해법을 마련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itSMF와 ISACA가 공동 주최하는 ‘2011 ISACA & itSMF 통합 국제 컨퍼런스’가 오는 7월 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사)한국IT서비스관리포럼(회장 황경태, 이하 itSMF 코리아)과 (사)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회장 윤석진, 이하 ISACA)가 공동 주최하는 본 행사는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존 도구로서의 ITSM과 IT 거버넌스의 역할’을 주제로 오는 7월 5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ISACA & itSMF 통합 국제 컨퍼런스’는 itSMF 코리아와 ISACA가 각기 진행해오던 연례 행사가 통합돼 올해 3회째 공동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itSMF 코리아는 7회, ISACA는 5회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셈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비즈니스가 지니는 가치, 기술을 위한 IT가 아닌 비즈니스를 위한 진정한 IT의 의의에 대해 조망하고 IT서비스관리(ITSM)과 IT 거버넌스의 역할과 기대효과는 과연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이 둘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진행은 크게 4개의 트랙으로 나누어져 세계적인 석학들의 세션들과 16개 기업과 공공기관이 후원하는 세미나 세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ITSM 도입현황,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IT 운영 관리 고도화, IT 거버넌스 실행 전략, 정보보호 거버넌스와 같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지며 최우수 IT 관리 체계 보유 기관 및 기업에 수여되는 itSMF & ISACA Award  시상 및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SLA를 어떻게 할 것인가? ITSM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로운 패널 토의가 마련된다. 

기조연설은 정보통합전산센터의  김경섭 센터장이 “전자정부 ITSM 모델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김경섭 센터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전자정부의 IT인프라를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키는 ITSM 모델 발전 방향 및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IT Audit and Fraud Forensics의 의장인 Toby Ryser가 나서서 “Talking COBIT beyond the Audit Space”에 대해 발표한다. 토비 라이저는 스위스 Zurich Kantonal Bank 소속으로 IT 감사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그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기업들의 ‘COBIT 기반의 IT 통제 프레임워크’를 소개하고 IT 거버넌스  문제점을 되짚고 효과적인 실행 방법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itsmf.or.kr/v3_20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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