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호기술(대표 조명제, www.infosec.co.kr)은 농림수산식품부 사이버안전센터에 위협관리시스템부문(테스 TMS)을 수주, 구축했다고 밝혔다.
위협관리시스템(TMS:Threat Management System)은 최근 발생된 사이버공격인 3·4 DDos공격과 농협전산망에 대한 보안사고 및 현대캐피탈, 리딩투자증권의 해킹 등과 유사한 사이버침해에 대하여 사전에 예방·대응할 수 있고 유관기관들과 연계하여 공동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보안솔루션 중 중요한 관제체계제품군이다.
이번 농림수산식품부 사이버안전센터 구축의 성과로 농림부 산하 11개 소속기관 및 16개 기관에 대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이버위협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분석체계가 확립되었다.
또한 정보보호기술은 이미 구축한 13개 부처에도 동일한 제품을 구축함으로써 위협관리시스템에 대한 독점적 지위와 더불어 국가사이버위기관리체계를 위한 중요 관제솔루션으로 자리 메김을 하고 있는 쾌거를 이루었다.
조명제 정보보호기술 대표는 “정부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국가기관 사이버위기관리체계 강화 사업에서 14개 모든 부처를 수주를 함으로써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된 것은 지속적인 R&D투자의 결산물이며 더불어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10G TMS, Web DDos방지제품과 국내 최초로 개발된 무선IPS인 AirTMS를 출시함으로써 유무선 통합에 대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여 스마트환경에 맞는 정보보안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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