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아피, NTT 도코모와 제휴로 모바일 보안 범위 확대 | 2011.06.27 |
McAfee VirusScan Mobile, 안전한 모바일 환경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McAfee의 일본 자회사인 McAfee Co., Ltd.는 오늘 NTT 도코모(본사:도쿄 지요다구, 사장 겸 최고경영자: 류지 야마다)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만을 위한 특별 제품인 McAfee VirusScan Mobile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McAfee 소비자, 모바일, 소규모 사업 부문 상임부사장이자 총괄책임자인 Todd Gebhart는 “이미 전세계에서 1억 8천만 대 이상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보호하고 있는 McAfee는 2004년에 NTT 도코모와 손잡고 일본 최초의 NTT 도코모 FOMA 디바이스용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McAfee VirusScan Mobile 소프트웨어는 파일과 이메일, 설치 프로그램 패키지, 인터넷 다운로드, 문자 및 MMS 메시지, 첨부파일을 검사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바이러스와 악성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가 경계 태세를 갖추도록 한다.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서는 디바이스가 항상 최신 위협으로부터 보호된다. 또한 소프트웨어에 최소한의 모바일 컴퓨팅 및 메모리 자원만 필요하기 때문에 NTT 도코모 사용자가 디바이스의 기능을 이용할 때 중단 없이 중요한 통신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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