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월드컵 시즌 네트워크 장애 예방 | 2006.06.14 | |
특히 라이브 스트리밍 동영상에 대해 블루코트 SG 어플라이언스는 스트리밍 분할 기술을 통해 오직 한번의 다운로드로, 동일한 영상물에 대하여 다중으로 요청을 받게 되면 이를 기업의 내부에서 필요한 만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루코트SG는 멀티캐스트와 유니캐스트 사이에서 가능한 변환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인프라 전체에 걸쳐 스트리밍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또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정책 통제를 위한 풍부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데, 한 예로 축구 경기를 시청할 경우 그룹별, 직원별, 시간별 등을 비롯하여 요청한 대역폭, 비즈니스 우선순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콘텐츠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의 콘텐츠로부터 발생하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나 다른 보안 위협으로부터 예방이 가능하다. 블루코트 코리아의 안승룡 지사장은 “보안, 관리, 웹 커뮤니케이션 가속화 등에 대해 블루코트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은 점차 콘텐츠 관리, 인터넷에서 발생한 위협 예방,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다양한 기술에 기반한 가속화 기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점차적으로 비디오가 기업 교육과 의사소통에서 널리 사용됨에 따라, 인텔리전트 스트리밍 분할과 로컬 캐싱과 같은 기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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