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보호학회, 내달 6일 ‘모바일보안 컨퍼런스’ 개최 | 2011.06.29 | |
모바일 신기술·단말 보안 및 위치정보와 개인정보보호 등 주제로
[보안뉴스 김정완] 2009년 말 ‘아이폰’을 위시한 스마트폰의 출시로 현재 스마트폰 국내 사용자는 1천만명을 훌쩍 넘기고 있으며, 이러한 스마트폰 보급 확산 등으로 무선인터넷이 활성화됨에 따라 모바일보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모바일보안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염흥열)와 한국IT전문가협회(회장 조성갑)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보학회 모바일보안연구회(위원장 한근희) 주관으로 7월 6일,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개최되는 ‘모바일보안 컨퍼런스(MSC) 2011’이 그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크게 △모바일 신기술 보안 △모바일 단말 보안 △위치정보와 개인정보보호 이상 3개의 세션으로 구분해 아직은 초기단계에 있는 N스크린 정보보호기술 등의 모바일과 관련한 신기술 보안은 물론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위치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보안문제까지를 총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전 9시30분 등록을 시작으로 10시부터 발표가 진행되면 이날 다루어질 내용은 다음과 같다(세션 및 시간별 순서). △N-스크린 정보보호기술(홍승필 성신여대 교수) △모바일 보안 프로세서 응용(김원태 삼성전자 책임) △근거리무선통신(NFC) 보안(김승주 고려대 교수) △모바일 단말에서의 청소년 보호(윤두식 지란지교소프트 소장) △모바일 단말 보안 위협 및 대응 기술(김정녀 ETRI 팀장) △모바일 앱 보안 취약성 검증 기술 동향(강필용 KISA 팀장) △모바일 디바이스 보안관리(손호영 삼성SDS 수석) △위치정보와 개인정보보호(전응준 법무법인 유미 변호사) △모바일 디바이스와 위치정보 보호(김범수 연세대 교수) △모바일 서비스와 위치정보 보호(김선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차장) 등이며, 김회수 행정안전부 정보보호정책과 과장은 ‘모바일 행정서비스와 보안 정책’이란 주제로 초청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시 등록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진등록은 오는 7월 4일까지 학회 홈페이지(www.kiisc.or.kr) 사전등록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국정보보호학회(02-564-9333~4, kiisc2@live.co.kr)로 유선 혹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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