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서울시 ‘전자정부’ 보안과 서비스, 세계 1위 2006.06.14

보안과 개인정보 등 4개 분야에서 최고점수

보안 소프트웨어 자동권장 및 인증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적용

 

서울시 전자정부가 세계에서도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06 세계 전자정부 국제 콘퍼런스’에서 서울시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성균관대 국제정보정책전자정부연구소(소장 김성태)와 미국 럿거스대 전자정부연구소(소장 마크 홀처)가 공동으로 2년에 한 차례씩 수행하는 평가에서 지난 2003년에 이어 두번째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100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는 세계 각국의 대도시 전자정부 서비스와 콘텐츠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는 전체 5개 분야 중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내용구성, 행정서비스, 시민참여도 등 4개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을 받아 종합점수 81.7점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의 제공, 실시간 토론을 위한 창구 개설, 보안 소프트웨어 자동권장 및 인증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웹 사이트에 적용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