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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m.com’ 관심 뜨겁다. 티져오픈 10일만에 방문자 100만! 2011.07.01

인터넷 누리꾼 ‘새로운 포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표출


[보안뉴스 호애진] 7월 중 선보이게 될 새로운 포털 ‘zum.com’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스트인터넷’(대표 김장중)은 30일 zum.com의 누적 방문자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0일 티저사이트로 공개된 zum.com은 10일만에 100만명이 넘는 방문자들이 찾는 등 ‘더 편리한 인터넷 zum’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이들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나 ‘개인 SNS’등을 통해 zum.com에 대한 기대감을 다양하게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위터 사용자 @*yad02는 “기존 국내 포털을 사용하면서 원하지 않는 정보가 검색되거나, 많은 광고들 때문에 불편을 느꼈다”며 “zum.com이 지향하는 개방형 포털이 어떤 모습일지 매우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블로거 ‘릿*’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체된 한국의 웹 환경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가져올지도 모르는 줌. 조용히 응원해본다”라고 포스팅을 남겼다.


이스트인터넷 김장중 대표는 “티저 공개 후 10일 만에 접속자가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그만큼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서비스를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zum.com에서는 광고모델로 선정된 배우 박보영씨가 소개하는 1차 티저영상을 볼 수 있으며, 스크린세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조만간 2차 티저영상을 통해 zum.com의 메인 페이지를 공개한 후 7월 말 정도에 공식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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