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국민 참여형 건전한 인터넷 문화 운동 추진 | 2011.07.03 |
방통위 등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추진계획 보고
[보안뉴스 오병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7월 1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수립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최근 스마트폰 활용, 무선 인터넷 이용 확산 등으로 특징 되어지는 ‘스마트 인터넷 시대’를 맞아, 인터넷 이용이 생활 필수재 수준으로 일상화되고, 인터넷을 통한 소통과 참여가 활성화 되었다. 그러나 달라진 인터넷 환경하에서 장애인·노년층 등 소외계층의 정보격차가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역기능이 출현하면서, 민간 주도에 의한 자율정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역기능 대응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범국민 운동을 통한 민간 주도의 자율 정화 환경을 조성하여, 전 국민이 발전된 인터넷 기술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는 스마트 문화 선진국 조성을 목표로, 올해 3대 추진과제를 본격 추진키로 하였다. 2011년 3대 추진과제는 △스마트 인터넷 리터러시(소양) 교육 강화, △스마트 문화 조성 범국민 운동 전개, △스마트 인터넷 환경의 자율정화 체계 구축으로 진행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러한 범정부적 차원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관계부처 뿐만 아니라, 인터넷 포털 사업자, 관련 민간단체 등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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