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은 7월 5일부터 8일까지 가상화가 IT 비즈니스 전반에 끼친 변화를 주제로 VMware Roadshow 2011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7월 5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광주를 순회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IT산업이 활성화된 주요 도시의 기업 및 IT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상화 클라우드의 최신 경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VMware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IT자원의 진정한 효율성,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그리고 각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IT 환경 조성에 대한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함에 따라 IT 담당자들이 클라우드 및 가상화에 대해 갖고 있는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각 세미나는 VMware 클라우드 솔루션 및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에 요구되는 인프라 등 클라우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세션과 서버 및 데스크탑 가상화를 통한 스마트 그린 오피스, 가상화 인프라 고객 구현 사례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VMware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는 국내 회사들을 위한 파트너십 상담 부스 운영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제로 클라이언트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VMware Korea 이문형 파트너 총괄 상무는 “전국의 IT담당자 및 파트너사들이 가상화 및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VMware 전문가들이 주요 도시를 방문해 직접 고객을 만나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VMware Roadshow 2011을 통해 VMware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가상화와 클라우드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더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진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VMware Roadshow 2011는 7월 5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7월 6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 대구 아망떼룸, 7월 7일 대전 유성호텔 다모아홀, 7월 8일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 중소 연회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