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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 한국사보협회와 상호 업무협력 약정 2011.07.08

[보안뉴스 김태형] 사단법인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회장 박인복, 세계중소기업연맹 총재)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동 협의회 사무처에서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와 상호 업무협력 의향서를 교환했다.

      
     사진 왼쪽부터 (사)한국사보협회 김홍기 회장, (사)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 김종구 상근부회장.


(사)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와 (사)한국사보협회는 둘 다 소셜 커뮤니케이션(사회적 의사소통) 분야에서 활동 중인 책임 있는 민간단체로서 정보유통·정보보호가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키워드(화두)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개인정보보호 對국민 홍보 △기업·시민사회의 원활한 소통문화 확산 △이를 위한 공동 캠페인 및 공동 시상 등을 통해 한국사회에 건전한 정보문화를 정착, 확산시키기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공익성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는 지난 연말 행정안전부 산하 법인으로 출범했으며 ‘정보인권 확보’ 및 ‘정보안심사회 구현’을 양대 목표로 삼아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사고를 예방하는 민간 자율규제 활동을 펴고 있다. 

특히 민간기업과 각 업종별 단체 등 350만 ‘개인정보처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 각종 컨설팅 및 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개인정보 침해 위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회원간 정보공유는 물론 정부의 정책수립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 전달(건의)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민-관 협력의 민간측 파트너로서 국내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허브(구심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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