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아나, KT링커스와 ‘자동제세동기’ 보급 위한 상생협력 체결 | 2011.07.11 |
전국 공중전화부스에 자동제세동기 보급·효율적 대처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강소기업 메디아나(대표 김응석, www.mediana.co.kr)가 KT링커스(대표 명성호)와 심장충격기인 자동제세동기(AED) 보급을 위한 상생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중전화부스 내 설치된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해 급성심정지 환자 또는 심장박동 기능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 박동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게 된 것. 특히 심정지환자가 주로 발생하는 장소는 60% 이상이 공동주택이며 30~40%는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발생하고 있다. 발생 시 4분 이내에 기본인명구조술(CPR)과 신속한 제세동(AED)을 한 후 10분 이내에 병원전문 응급처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공중전화부스를 통한 자동제세동기 보급은 생존율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메디아나 김응석 대표는 “이번 KT링커스와의 자동제세동기 보급을 위한 상생협력계약을 통해 의료업계가 지녀야 할 사회공헌 및 공공이익의 실현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인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계약의 의의를 밝혔다. 메디아나와 KT링커스는 이번 협약을 필두로 응급의료 시장에서 급성심정지에 의한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권장하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공공의 이익 실현에 이바지할 것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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