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CCTV 신기술 컨퍼런스 및 신제품 전시회 개최 | 2011.07.12 |
전라남도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6월 23일 오후 청사 내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산업체, 정보통신공사협회 관계자 약 70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안전지킴이(CCTV) 신기술 컨퍼런스 및 신제품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개호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시회가 최근 강력사건 예방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CCTV에 관한 신지식 습득으로 사회 안전 유지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국내 CCTV 제조·공급업체 24개 사에서 참여해 전국단위 신기술 발표 및 전시가 이뤄졌다. 특히 신기술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 어린이 보호, 방범, 재난, 주차단속 등 각 부처에 분산 설치된 CCTV를 통합관제센터가 통합해 유기적, 효율적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CCTV 카메라, 통합관제 장비 등이 다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종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저력을 보여주고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2012여수박람회, 남도관광 등 지역 현안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전국의 관계공무원들이 연찬함으로써 장차 국민 안전생활 추구에도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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