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회용 비밀번호 OTP, 이용자수 500만 명 돌파 | 2011.07.13 | ||
지난 2분기 이후 1년 만에 100만 명 증가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일회용 비밀번호 ‘OTP(One Time Password)’의 이용자수가 지난 6월말 500만 명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금융보안연구원 OTP통합인증센터가 발표한 ‘2011년도 2/4분기 OTP거래실적 통계’에 따르면, 2011년 6월말 현재 OTP이용자수는 5,110,227명으로 지난해 2/4분기 이후 1년여 만에 1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OTP누적거래건수 및 이용자 증가추이 @금융보안연구원 또한 2011년 2/4분기 동안 OTP 거래건수는 134,019,032건으로, 전 분기 대비 5.2%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누적 거래건수는 13억 건으로 집계 되었다.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장은 “오픈뱅킹, 스마트폰뱅킹 등 금융회사의 신규 서비스 확산 및 이용자들의 보안의식 수준 향상에 따라 OTP 발급이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보안연구원은 다양한 금융서비스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OTP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6월말 기준 OTP 통합인증센터 참여 회원사는 은행 19개, 증권 37개, 기타 6개사 등 총 62개 금융회사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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