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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로그인 없이 바로 쓰는 ’바로팩스’ 출시 2011.07.18

[보안뉴스 김태형]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사용가능한 모바일팩스 어플리케이션 ‘바로팩스’를 출시했다. ‘바로팩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미지나 폰에 저장된 문서와 사진앨범 파일을 스마트폰 상에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모바일팩스서비스다.

기존 모바일팩스서비스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과정을 거친 후, 팩스발송비용을 웹에서 별도로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바로팩스’는 스마트폰에서 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로그인 절차 없이 바로 사용가능하고, 모바일 앱 상에서 직접 비용결제가 가능하다.

이번에 영어와 일본어 버전을 동시에 출시한 ‘바로팩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서도 사용가능하며 발송국가 위치와 관계없이 한국으로 발송할 경우, 국내기준 요금을 적용하여 비용도 저렴하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3일간 ‘바로팩스’를 다운로드하면 팩스20건을 발송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무료다운로드 이벤트’도 시행한다. 다우기술은 그동안 인터넷팩스서비스 ‘엔팩스’로 국내 시장의 70%를 점유하여 업계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바일사업을 강화하여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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