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코사인 지적 재산권 인수 완료 | 2006.06.16 |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업체이자, ASIC 및 네트워크 기반 안티바이러스-IPS 솔루션 제공업체인 포티넷(CEO 켄 지 www.fortinet.com)은 코사인 커뮤니케이션즈(이하 코사인, CoSine Communications)가 출원 중에 있는 특허와 지적 재산권의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와 관련해서 코사인은 기존 고객에게 양도된 지적 재산권 사용을 위해 제한된 범위 내에서 권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서 포티넷은 지적 재산권과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으며, 혁신적인 캐리어/서비스 공급업체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인터넷 프로토콜 서비스 전송 플랫폼 선두 기업인 코사인의 솔루션은 서비스 공급자 네트워크 안에서 통신 사업자 및 네트워크 서비스 공급업체로 하여금 동시에 수 천명의 사용자들에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방화벽, VPN, 광대역 보안 액세스 등이 해당되며, 코사인이 출시한 솔루션으로는 IPSX 스위치, InVision 서비스 관리 시스템, InGage 고객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이 있다. 금번 지적 재산권 인수 작업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한 보안 서비스를 비롯하여 사용자 프로필 관리, 가상 라우터 및 관리 등 여러 형태의 기술과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다. 포티넷의 창시자이자 CEO인 켄 지 회장은 “코사인은 초기 네트워킹과 보안 영역에 있어서 보안의 구축과 전송, 대규모 관리 방식을 제공했던 혁신적인 기업으로서, 코사인의 지적 재산권 포트폴리오는 주요 기술특허 보호에 관한 코사인의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포티넷은 이번 지적 재산권의 인수 완료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캐리어 및 서비스 공급자 시장에서 포티넷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