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공격 사전 차단 및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
안전한 차세대 인터넷 사용환경 조성
[보안뉴스 김태형] 세이프넷(지사장 황동순, www.safenet-inc.com)은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 이하KISA)에 자사의 ‘루나(Luna) PCI 하드웨어 보안 모듈(Hardware Security Module;HS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KISA가 도입한 세이프넷 루나 PCI HSM은 하드웨어 기반의 강력한 보안키 관리 및 암·복호화 솔루션으로, 차세대 인터넷 응용 애플리케이션에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안전한 인프라 시스템의 요구에 따라 웹사이트 도용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에 대한 공격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세이프넷 루나 PCI HSM 솔루션은 보안키를 암호화된 형태로 별도의 하드웨어에 보관해 여타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며 특히 보안키의 생성과 관리 과정이 기존 서비스의 성능 저하가 거의 없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세이프넷 코리아 황동순 지사장은 “세이프넷은 30년 이상 보안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으로서 모든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고객들의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수준 높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세이프넷의 루나 PCI HSM을 포함한 모든 보안 솔루션은 기존 시스템의 성능을 저해하지 않아 기업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 한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에게 보안 해법이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세이프넷의 루나 HSM 솔루션은 은 EAL4+의 CC인증을 보유한 하드웨어 기반의 강력한 보안키 관리 및 암?복호화 솔루션으로 PCI, 스탠드얼론 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세이프넷의 데이터 프로텍션 솔루션 스위트의 한 부분으로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암호화, 디스크 및 파일 암호화, 중앙 키 관리, 네트워크와 WAN 암호화 및 이중 요소 인증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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