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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사이트, 카운터액트 NAC 상반기 매출 증가 2011.07.19

모바일 환경에 대한 Smart Security 기능 추가 탑재


[보안뉴스 김태형] NAC(Network Access Control:네트워크 접근제어) 전문 보안기업인 포어사이트(대표이사 박영민. www.foresight.co.kr)는 자사에서 공급하는 ‘카운터액트 NAC’ 제품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도 전체 매출실적을 초과하였으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카운터액트 NAC’는 금년도에 OB맥주, 일진그룹, 정선군청, 함평군청, 강진군청, 부천시청, Access Seoul, OCI그룹, 정보사령부, 토마토저축은행, 삼육의료원 등 25개 이상의 사이트를 획득하였으며 상반기 NAC제품 수주금액은 전년도 매출을 이미 초과하였다. 금융 및 의료기관 등에서 전년대비 큰 성과를 낸 부분이 매출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상반기에 도입된 ‘카운터액트 NAC’는 대부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NAC제품들간의 기능평가(BMT)를 통해서 선정되었으며 이는 제품의 기술력과 고객만족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카운터액트 NAC’는 금융, 공공, 국방, 의료기관 등 분야별 내부 엔드포인트 보안 요구사항에 맞는 다양한 Compliance를 내장 또는 실시간 생성이 가능하며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 보안 기능까지 탑재한 신버전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발생한 보안사고로 인해 감독기관의 보안지침 강화에 따라 금융기관 및 의료기관 등의 제품 데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포어사이트 박영민 대표는 “최근 Gartner Group에서 발표한 2011년도 2분기 NAC 시장점유율 통계 자료를 보면 카운터액트가 세계 시장 1위를 차지하였다. 국내시장에서의 상반기 매출 신장은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다”며 “모바일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Smart Security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카운터액트는 이미 모바일 단말기 보안에 대한 기능을 보강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 7월 내부 조직강화 및 인력충원을 위해 사무실도 확장 이전 하였으며 영업력과 기술력을 보강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시장 1위 점유를 위해 더욱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운터액트 NAC’은 Agentless 방식으로 국내 및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NAC)으로 국내 공급되는 NAC제품 중 유일하게 Windows, Linux, Mac, 모바일OS 등 모든 사용자 운영제체(OS)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의 NAC은 정형화된 기능에 따라 국한된 정책을 구현하지만 ‘카운터액트 NAC’은 복잡하고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각각의 기업환경에 맞게 마법사를 통해 관리자가 자유롭게 정책을 생성 실현시키는 유연한 플랫폼이 내장되어 있는 것이 경쟁사에 비해 큰 특징이다.

포어사이트는 미국 ForeScout 사의 CounterACT NAC의 국내 유일의 총판 공급사로 국내환경에 맞게 적용, 공급하고 있으며 NAC 업계를 선도하는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 오며 성장해 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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