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세종시 정부청사 통신인프라 구축 | 2011.07.20 |
[보안뉴스 김태형] SK브로드밴드(사장 박인식, www.skbroadband.com)는 행정도시인 세종시 정부청사 이전 1단계 인터넷전화 구축 사업자로 선정 됐다고 2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에 통신인프라 최초 구축 사례인 이번 인터넷전화 구축사업 수주로 2012년 11월까지 행정도시 정부청사 및 이전기관(국무총리실 외 11개 기관)에 1단계로 인터넷전화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다. 인터넷전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터넷전화 뿐 아니라 UC 및 PC 화상회의, SMS 서버 운용, 음성사서함, 녹취 및 과금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해진다. SK브로드밴드는 행정도시 정부청사 1단계 인터넷전화 구축을 위해 전담 테스크포스(TF)을 구성해 차질 없이 구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수주는 전남도청을 비롯해 기상청, 정부통합전산센터, 조달청, 국민권익위원회 등 공공기관 유무선통합서비스 구축경험과 600여 기업체의 모바일 서비스 구축 노하우 및 스마트폰의 완벽한 보안솔루션 구현 경험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수주로 SK브로드밴드는 향후 2014년말까지 예정된 2단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시범사업, 3단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본사업 및 모바일 오피스 구축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이명근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금번 세종시 정부청사 발전방향 1단계 사업인 인터넷전화 구축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및 모바일 오피스 구축사업에서도 그동안 쌓은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 행정도시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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