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www.comvault.com, 지사장 권오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의 서버 플랫폼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기반의 고객 솔루션 실행 및 혁신성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평가단에 의해 선별된 본 상은 오랜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협업해 온 컴볼트의 노력과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SharePoint®) 서버, SQL 서버, 아주르 및 하이퍼-V 환경에서 데이터를 더욱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 컴볼트의 수고와 헌신을 인정받은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컴볼트는 기업들이 자사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폭증하는 데이터를 물리적, 가상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심파나9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은 기업들의 데이터를 90%까지 줄여줄 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리 비용 절감 효과 및 서버 인프라의 유연성과 신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전세계 3천여 파트너들을 평가하는 본 상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여된다. 올해의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플랫폼 파트너 상은 컴볼트가 수상하였는데 이는 뛰어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다시 말해 이번 수상은 컴볼트가 고객의 서버 인프라를 기대 이상으로 개선하여 확장성, 가용성 그리고 신뢰성을 모두 향상시키고 IT인력 및 하드웨어 비용을 줄이고 전체적인 운영 비용을 실제적으로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어워드는 지난 한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 뛰어난 파트너사를 인증하는 것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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